비가 내려야 폭포수가 흐르는 제주 서귀포 관광명소 엉또폭포 소개합니다.
엉또폭포 가실 때에는? 비옷을 잘 챙겨서 관광하시길 추천합니다.
※ 제주 엉또폭포 소개 ※
엉또폭포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강정동에 위치한 폭포입니다.
'엉또'라는 이름은 '엉'이라는 작은 바위 그늘집보다 작은 굴과 '또'라는 입구를 표현하는 제주어입니다. 보일 듯 말듯 숲속에 숨어지내다 한바탕 비가 쏟아질 때면 위용스러운 자태를 드러내는데, 높이 50m에 이르는 주변의 기암절벽과 조화를 이뤄 독특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평소에는 기암절벽의 모습이었다가 제주도에 폭우가 쏟아지면 폭포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며, 70mm 이상 비가 와야 폭포를 볼 수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폭포까지 거리는 약 10분 정도 소요되며, 데크길이 2명 정도 지나갈 정도의 길로 넓지 않아 우산보다는 우비를 입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주변에는 하논 분화구, 중문 관광단지 등의 관광지가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