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꼴뚜기(방언: 무늬오징어)의 수온관련 답변입니다.
표준국명 "흰꼴뚜기"는 무늬오징어로 불리고 있으며, 산란을 위해 수온이 높아지는 5~10월에 제주 연안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수심 3~15m의 얕은 연안의 해조류의 줄기에 산란합니다.
표층수온과 낚시류의 어획에 대한 상관관계 연구는 수행된 바 없으나, 수온 17~29도 범위에 산란하는 것으로 연구보고된 바 있습니다.
비교적 따뜻한 수온대에 주 어획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무늬오징어 관련 연구는 쉽지가 않아서 정확한 데이터가 없습니다)